나는 현재는 삼성 2대(A 10.1 2019 & S6 lite) 엔패드 s 도합 3대인데
아버지는 갤럭시 탭 A7 10.4 1대
여동생은 레노버 TB-X304F
엄마는 갤럭시 탭 어드밴스 2 쓰셨는데
엄마가 한글날에 돌아가시고서 망자 물건 처분해야하니 엄마 탭 어드밴스2도 처분했는데 뭔가 허전하네..
내가 우리 가족들 강아지 동생들을 제외하고는(우리집은 강아지도 다 가족이고 서열 있음) 다 탭 쓰게 하겠다는 목표로 여동생 엄마 아버지 다 맞춰줬는데
부모님은 삼성이라서 삼성꺼 해드렸는데 먼저 둘째 동생(강아지)가 죽고 3년 후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시니까...
엄마 탭도 처분해야해서 처분하고...
뭔가 허전하다...
사실 내가 사비 털어서 가족들 탭 다 맞춰주고 내가 모시는 사내 팀장님거까지 맞춰드렸는데...
이제는 엄마가 안계시니 처분해야할거 많아서 처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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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글날에 돌아가심... 신장 안좋아서... 그래도 내가 탭은 부모님꺼까지 다 맞춰드렸는데...
나는 반대로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쓰시던 태블릿 그냥 내가 쓰고있어.
망자거는 처분해야지... 그래서 엄마꺼는 내가 처분했는데... 너도 당장 처분해..
망자꺼는 쓰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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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쓰면 안되는거면 버린다는거? 다른사람은 써도 됨?
ㅇㅇ 그래서 내가 처분해버림
망자꺼는 쓰면 안된다고 남한테 투척하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