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의 폰이나 태블릿은 망자 옷과 같아서 망자 옷은 버리거나 처분하는것처럼 망자 폰이나 탭도 다 처분해야 한다고 들어서 내가 엄마 돌아가시고 엄마 태블릿을 처분했던건데.
누구 돌아가신거 태블릿 있는 경우 당장 처분해라.
망자 태블릿은 쓰는게 아니다. 처분해야한다.
망자의 폰이나 태블릿은 망자 옷과 같아서 망자 옷은 버리거나 처분하는것처럼 망자 폰이나 탭도 다 처분해야 한다고 들어서 내가 엄마 돌아가시고 엄마 태블릿을 처분했던건데.
누구 돌아가신거 태블릿 있는 경우 당장 처분해라.
망자 태블릿은 쓰는게 아니다. 처분해야한다.
ㄴㄴ 망자 물건은 생전 친했던 사람들이 쓰는 건 오히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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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처분의 일종이지. 본인이나 가족들이 쓰느건 아니라지만 망자 물건은 쓰는게 아니라잖아.. 그래서 내가 엄마 어드밴스2 처분했고. 생전 친했던 사람들이 쓰는거도 처분의 일종이지 본인이나 가족들만 아니면 친했던 사람들이 써도 상관은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