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1세대 1년간 썼는데 결론은 침대위 거치대 고정되있는 영상싸개 말고는 아무것도 안함 집밖에 가지고 나갈일없고당시에 23만원정도 줬던듯한데 어제 21에 중고로 넘기고 T60 plus 12인치 8만5천원에 직구해서 설치해놓음 역체감이라던가 더 좋다던가 아무런 감흥이 안들음ㅋㅋㅋ역시 큰태블릿은 한계가 영상싸개일뿐임
태블릿 자체가 잉여임... 8인치 y700도 게임충이나 쓰는 거지, 그외 용도로는 쓸데가 없다 태블릿이 아래로는 스마트폰과 겹치고,, 위로는 노트북이랑 용도가 겹치기 때문에 애매함
ㅇㄱㄹㅇ 일할려면 노트북이지 뭔 태블릿이겠냐 싶음
저런것들은 스피커가 개븅신일 확률이 높은데
12.7 돌비도 개병신임 레노버 짱탭 많이썼지만 제일 안좋았음
23에 사서 1년쓰고 21에 팔앗으면 잘 가지고 놀다 잘팔앗네 - dc App
결국 나한텐 영상싸개 그 이상은 아니더라 그래서 팔고 남은돈은 소고기 사묵었음
1세대 요즘 21에 파는게 가능함? 몇달 전 얘기같은데
반글화 가능버전으로 당근함
반글화 불가능버전이 어딧어 다풀렷는데 - dc App
그래? 그건몰랐음 아무튼 운좋게 잘팔음 ㅇㅇ
큰태블릿 하나는 무조건 집에 있어야될걸. 결국 아른아른거릴거임. 옆에 틀어놓고 집구석 사운드 채우는 용도로라도 있으면 만족감이 다름
분할로 차트키고 유튜브에 런닝맨같은 라이브 예능방송 틀어놓으면 그냥 무릉도원이 따로없음 20만원 더 생기면 뭐하냐 영상싸개로 365일 24시간 틀어놓는 태블릿이 20만원이면 그냥 개 혜자임
8인치 아패미니6로 저지랄하다가 12.7로 똑같이 굴리는데 만족감이 천지차이임 시즈모드는 진심 거거익선이 맞다
싼거 12.1인치짜리 껴놨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