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엘 출시될떄

"아 칩셋단가 20프로나 올랐으니 무조건 인상확정이다
가격 ㅈㄴ오를거다"

십만원 이십만원 인상 기본이다

이러며 근들갑 ㅈㄴ 떨던데



현실 

"샤오미 전작대비 출고가 5만원 올림"

갤럭시

"동결"



그냥 칩셋 가격 근들갑은 믿고 거르면 됌.




그러니 내가 Y703다음에 Y704 나왔는데 뭐 ㅈ도 말도안되게

출고가 가격 쳐올린다?

난 딱 샤오미 5만원 정도 이해한다


그런데 휴대폰도 아니고 태블릿이 칩셋달라졌다고 5만원 이상 인상한다?




앞전 휴대폰들 출고가격에서 봤다시피 
양심뒤지게 칩셋바꿨다며 가격 쳐올리면

그냥 Y704도 믿고 걸러버리란 소리가 거기에서 나오는거임.

이제 Y704도 버릴때가 온거임




요가 우리가 보기엔 "이야 8gen3에 존나 좋아보이네"

이러는데

중국내에서는 저거보다 성능 후달리는데 화웨이고 뭐고 잘팔림

그냥 딱 그정도 수준임 레노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