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성은 아 당연 이건희회장 살아생전에는 경영 잘했지

"돈은 많이 주는데 그거 몇배로 부려먹고 일 못하면 바로 짤린다"라는 인식이 박혔던 기업이고




하지만 이건희 사후에 삼성인식은

"아 대기업 월급루팡 개꿀 사실상 정년보장 룰루랄라"

기업이 되어버림.





나는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그냥 삼성 명운이 달라졌다고 보임.

그거 이후로 충전속도도 보수적으로 잡고 뭐만하면




갤럭시 쉴드견들 "배터리 폭발해서 그런걸걸" 아직도 시발 45W 충전을 쳐박고있으니 ㅋㅋㅋㅋ

(아 애플씹새끼들도 화면 120HZ안넣으며 야랄하던건 똑같음)






무튼 그러면서 원가절감만 ㅈㄴ 하면서


칩셋은 엑시노스라는데 그냥 매번 만들때마다 개 좆망버전

삼성파운드리 = 만악의 근원




분명 삼성이 TV고 반도체고 나 어렸을 당시에는 중국에 몇년이나 앞선다 이랬는데

사실이제 다 따이고 뭐 없음

밑보일거 다 보임.




지금 하는짓도 딱 이거임

기업에서

변화와 혁신은 없고



단기적으로 영업이익은 많이나오게 만들어야될거아님?

그러니 폰이랑 탭만봐도 각종부분에 원가절감 하면서

단기적 보이는 영업이익 뻥튀기로

기업이 건실한척하지만 안으로는 이미 썩을대로 썩었다는거임.




그래서 요새 내부 블라인드 목소리 터져나오잖냐
엔지니어들이 없고 경영인들만 위에 있으니 알기쉽게 설명해오라는말이 그말임 ㅋㅋ




그나마 이번에 S25가 잘나왔긴하지만
글쎄..
난 끝났다고 보고




현대차가 생각이있더라

SK하이닉스는 아직 몰?루





지금 이미 세계적 흐름을 보자면

일본(소니) -> 한국(하이닉스) -> 짱깨

로 바뀌는 트렌드고





이번에 홈플러스 뭐 망했다는것도

우리 어렸을때
동네 시장 + 동네 슈퍼마켓 -> 대형마트(홈플러스) + 편의점 -> 국내 온라인쇼핑몰 + 해외 온라인쇼핑몰(알.리)


이런 흐름처럼 어쩔수없는 변화의 흐름임.

그래서 삼성이 미래가 없다고 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