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산 아이패드 프로11 2세대 사용 중임

5년 전 모델이지만 성능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크게 문제 없음에도


아이패드 프로13이 사고 싶어졌음. 

확대축소가 필요없는 A4사이즈 디스플레이가 너무 갖고 싶음.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13은 사고 싶지 않음. 

Oled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가벼운 무게! 가 매력적으로 보임


전자책뷰어 pdf뷰어 간단필기 웹서핑 영상보기 외에 

딱히 생산적인 활동을 하지 않기에

아이패드에 200만원을 쏟아넣는 게

매우 돈 아깝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갖고 싶음


병인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병을 고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