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계약 하기 전에 정보공개서에 공개된 매출 데이터 같은거 살펴보고
자기가 하려는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들 돌아보면서 분석해보려는 노력은 1도 없이.
오직 방송에서 보여준 '백종원 이미지'와
백종원을 향한 믿음과 팬심 하나로 적게는 1억, 많게는 수억까지 투자해서 가게 차린거 아님?
다른 브랜드들은 몰라서 그렇다고
혹은 안목이 ㅈㄴ 없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빽보이피자, 연돈볼카드 이 두가지는
가게 오픈전에 단 한번이라도 시식 해봣으면 이걸로 절대 돈 못벌거라는걸 알텐데.
"그래도 백종원 브랜드니깐 어떻게든 되겟지?"
"백종원이 방송나와서 솔루션하고 홍보 잘 하니깐 잘팔리겟지?"
이런 마인드로 무턱대고 오픈한거 아님?
그 누구보다 백종원을 향한 믿음과 팬심이 깊은 빽보이들이 가맹점주들인데
왜 이제와서 불쌍한척함?
ㅇㄱㄹㅇ 빽보이 피자 가게 차린 점주들은 진짜 장사하면 안되는 사람들임. 단 한번이라도 시켜먹어봣으면 그거 팔아서 돈벌겟다는 생각 절대 안들텐데
백종원 프차 차린 애들은 진짜 백종원 광팬 아님??? 백종원 프차에서 '백종원' 떼놓고 순수하게 사업성만으로 따지면 절대 오픈해서는 안되는거 아닌가?
야옹이는 2019년부터 백종원 안티엿음. 그때는 진짜 어디가서 백종원까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앗는데. 요즘에는 백종원 까는게 대세가 되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
자영업 하기전에 시장조사, 상권분석 1도 안하고 백종원 이름만 믿고 가게 오픈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중임 ㅋㅋㅋㅋㅋ
100만원 200만원도 아니고, 1억 2억 들여서 가게 차리는데. 그 정도 노력도 안한 업보 돌려받는거지
언제까지 혼자 ㅂㅅ짓 하냐 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