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셋만 성능이 아니자나 스타벅스 출입권, 인스타 사진 소품, 강의실 자리 맡기 도 성능이네
인건비 생각안함? 인건비가 60만원 가까이 너오는거자나
마진율이 뭔지 저학년교육수준에서 배우지않냐?
아이패드, 갤탭 살 돈이 없어 짱탭으로 글을쓰며.. ‘쉬익...쉬익... 가격 = 성능? 내 짱탭은 40만원에 샀지만 100만원짜리 애플제품이랑 맞먹는 성능이야’ 오늘도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며 자위하는 태붕이다..
마진60%는 박탈감 느끼네 물건 파는 장사꾼은 꿈도 못꿀 마진이고 개발해서 파는 장사꾼들도 그림의 떡 아닌가 난 일개 소비자인데도 어이가 없다
부품 + 조립 밴더들 대량 생산 원가 절감 + 각 밴더들 단가 후려쳐서 원가 절감 생산을 직접 안하니 물류비용도 안 들고 뭐 많이 남을 수 밖에 기기 성능(1황) + 브랜드(1황) + 부가 가치 다 적용 된 금액이라
거지갤 수준
칩셋만 성능이 아니자나 스타벅스 출입권, 인스타 사진 소품, 강의실 자리 맡기 도 성능이네
인건비 생각안함? 인건비가 60만원 가까이 너오는거자나
마진율이 뭔지 저학년교육수준에서 배우지않냐?
아이패드, 갤탭 살 돈이 없어 짱탭으로 글을쓰며.. ‘쉬익...쉬익... 가격 = 성능? 내 짱탭은 40만원에 샀지만 100만원짜리 애플제품이랑 맞먹는 성능이야’ 오늘도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며 자위하는 태붕이다..
마진60%는 박탈감 느끼네 물건 파는 장사꾼은 꿈도 못꿀 마진이고 개발해서 파는 장사꾼들도 그림의 떡 아닌가 난 일개 소비자인데도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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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