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아파서 이것저것 조정하고 마지막으로 로열ar까지 붙여가며 적응해보려고했지만 결국 반품접수

몇달동안 사용안한 인공눈물까지 쓰게만든 쓰레기 패널


필름값으로 2만원 (배송비랑 후면까지)

반품배송비 6000원 더 물 가능성도 있음

중고로 던졌다가 눈아프고 하단부 검다고 클레임 들어올까봐 마음 편하게 반품으로..

26000원 주고 배웠네

싼건 이유가 있다 + 초기에 나오는건 후기보고 살것


다른사람들 폰 눈 시리다는거 보면 신기했는데 직접 겪으니까 꽤 고통스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