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아파서 이것저것 조정하고 마지막으로 로열ar까지 붙여가며 적응해보려고했지만 결국 반품접수
몇달동안 사용안한 인공눈물까지 쓰게만든 쓰레기 패널
필름값으로 2만원 (배송비랑 후면까지)
반품배송비 6000원 더 물 가능성도 있음
중고로 던졌다가 눈아프고 하단부 검다고 클레임 들어올까봐 마음 편하게 반품으로..
26000원 주고 배웠네
싼건 이유가 있다 + 초기에 나오는건 후기보고 살것
다른사람들 폰 눈 시리다는거 보면 신기했는데 직접 겪으니까 꽤 고통스럽구만
K11은 만족하며 사용중
k8도 쾌적하긴한데 생각지도못한 눈뽕때문에 욕나오네 시력 떨어지기전에 처리하는게 맞겠지
K11은 액정 좋오
아
난 눈이아프진않은데 미묘한 잔상이 거슬림 설정손봐서 나아지긴했는데 그래도 이상함
눈 안아픈건 부럽네
설정해주면 괜찮음 검색 해보셈
보고 따라했는데도 아픔
나도 눈시림/통증 때문에 환불은 아니고 당근 했음 뭐 설정 조절하고 저반사 필름 다해봤지만 다 부질없음
필름 붙이고 잠깐 기분탓인지 괜찮나 싶었지만 다시 아프더라
눈검사 받아바 난 ㅈㄴ잘쓰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