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의 완성도가 예전에는 애플쪽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는데
요즘은 안드로이드쪽도 앱의 완성도가 괜찮고, 오히려 안드쪽 앱의 완성도가 더 높은 경우도 적지 않더라.
인강이나 이북같이 안드사용자가 다수인 분야는 이쪽 앱들이 애플쪽보다 더 완성도가 높네
아패미니7 구매했는데 2% 부족한 앱의 완성도가 좀 거슬리네
앱의 완성도가 예전에는 애플쪽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는데
요즘은 안드로이드쪽도 앱의 완성도가 괜찮고, 오히려 안드쪽 앱의 완성도가 더 높은 경우도 적지 않더라.
인강이나 이북같이 안드사용자가 다수인 분야는 이쪽 앱들이 애플쪽보다 더 완성도가 높네
아패미니7 구매했는데 2% 부족한 앱의 완성도가 좀 거슬리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전문분야에서 쓰이는 앱들은 여전히 ios만 있는 경우가 많음. 물론 안드대체제가 있지만 초반의 영향때문인지 ios만 쓰는 사람이 많음..
맞아
내 평생 안드로이드 쪽 앱 완성도가 높다는 느낌은 단 1도 받은적이 없다
인강듣는데 안드 화면확대 1%단위로 자유롭게 가능/ios: 10% 단위로 뚝뚝 끊기듯 확대 화면확대 상태에서 터치로 밝기와 음량조절 불가(안드는 가능) 이북 앱 - 책장 넘기려고 화면 터치할 때마다 상단 점3개랑 하단바 나타남. 안드는 그런 현상 없음. 폰트도 안드쪽이 더 깔끔함 이외에도 몇몇 사례들이 있음.
요샌 안드앱들 퀄이 더좋거나 비슷한듯? 그냥 예전부터ios라 안넘어가는것뿐이지;
앱 개발 환경이 많이 달라졌고, 각 OS 가 강세인 분야의 앱들은 해당 OS 쪽 앱들이 좀 더 낫더라. 게임은 같은 게임을 구동해도 애플쪽 최적화가 더 나은 경우가 많듯 일반 앱들도 이젠 꼭 애플이 더 낫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이더라고
겜할라고하면 무조건 안드지. 안드가 에뮬이나 원격이나 여러가지로 월등해.
애플 아이패드는 ap성능때문에 좋은거고 프로급이 성능 미쳤어서다들 좋다좋다하는거 근데 가격도 미쳤어서...
아이패드 기본형 (50만) 이것도 솔직히 나쁘지않다고 봄. 근데 좀 더 돈 써도된다하면 87만원 에어m3 사는거고 근데 아이패드 한번 사용하면 다른거로 넘어가기 힘든게 생태계가 너무달라서 힘듬. 예를들면 굿노트같은경우 몇년동안 공부했던거, 여러 자료들 등등 뭐 이런거를 갤탭으로 옮길수도없어서 그냥쓰던거 계속 쓰는느낌
근데 어차피 아이패드나 갤탭이나 유튜브 머신 넷플머신이라, 화질더 좋고 hz더 좋은걸로 가는게 맞다고봄. 성능 m3사봤자 그거 다 쓰는 사람 10프로도 안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