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즘 영국과 러시아의 패권다툼인 the great game이

일어나는 동안 


한반도 조선에서는 민비년이 권력을 차지하려고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관직을 돈을 줘서 팔아먹고


고종새끼는 왕권 강화한다고 개화파들 삼족을 멸하고 다니고


한반도가 영-러-일이 각축하던 the great game의 

인계철선 최전선이었는데


민비년이 흥선대원군이랑 권력 다툼하다가 주인님 청나라에

흥선대원군을 납치함


민비년이랑 고종새끼가 관직 팔아먹고 국고를 탕진해서

비리의 수도 전라도에서 폭동이 일어났는데


민비년 고종새끼가 주인님 청나라군을 또 불러들임

중궈의 개입으로 일본과 청나라가 전쟁해서 일본이 승리


이 결과가 한반도의 독립이고 서울에 있는 독립문이 지어지게

됨 역사적 배경임.


이번에는 고종새끼가 러시아 차르 대관식을 보고 러시아 황제

흉내내서 독재 왕권을 강화하고 돈찍어내서 국고를 거덜냄


일본에서 개혁개방요구 압박을 넣자 나라 개판 만들어놓고

러시아 대사관으로 도망가서 우아하게 커피를 즐겨 마시다가


러시아와의 충돌로 비화해서 전쟁이 일어나고 일본이 승리하고

러시아가 철수함.


결국 주인님을 전부 잃은 고종 민비년은 미국의 신뢰도 잃고

일본 황제의 친척으로 편입됨.


미개한 조선놈들은 자기나라 역사도 모르고 

120년 전 개돼지 근성이 변한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