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폰케이스도 삼성 서비스센터가서 붙이고
원래 태블릿도 힐링쉴드 분점가서 붙였는데
주말에 태블릿떨궈가지고 강화유리필름이 산산조각남
불안해서 일요일저녁에 열려있는곳이라곤 그곳뿐인
비전문 폰액새서리샵가서
여자알바가 붙여줬는데
그새끼가
이거 들고다니는거에요?
예?
아니, 이거 가지고 다니시냐고요
아뇨 집에다 두고 쓰는데?
아 아닙니다 여기 됐습니다
집에와서 밝은데서 보니까 씨발
먼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현타 좆되더라
괜히 주말에 열린곳 차끌고가서 시간돈다쓰고 갔는데
내가붙인거보다도 못붙인거보니까
그떄생각하면 아직도화남 시발
바로 리뷰악플달아벌임
살면서 3번달았는데
며칠을 못참고 폰파는 곳에 태블릿 가져가놓고 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