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폼펙터 한계에 부딫히고 AI랍시고 빅칩의 시대가 모바일에도 도래했는데



과거에 그래픽카드도 동일한 시대를 겪었고 지금이 페르미에서 케플러로 넘어가던 그때같다.


GPU발열이 90도가 기본인 진짜 온도 개터지는 시절이었고 케플러로 넘어가자 60도로 줄어버렸다..



결국 엔비디아는 고연산 카드는 타이탄이라는 명칭으로 두고


게임에 완전 다이어트된 쿠다코어를 존나 많이 박는걸로 AMD랑 완전격차를 벌려버렸지



아마 모바일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말이 온디바이스이지 실제로 온디바이스에서 AI를 쓰는 경우는 거의 없고 다 온라인에서 처리하드만


굳이 일반폰이 빅칩일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