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하면서 버스에서 공부할려고 태블릿 하나 살려고 갤 기웃대면서 간보고 있었는데


폰으로 하니 글자 작아서 안보이고 이런게 있었어서


근데 싸게 산 갤럼들이 난 얼마에 샀다니 어쩌니 그돈씨 하는것도 듣기 싫고


생각해보니 집에 크롬북 호기심에 샀다가 업데이트 종료되고 몇 년째 처박아논게 생각남


안에든건 ㅂㅅ 개 구리지만


겉모습은 맥북에어 인데


다 밀고 Arch 리눅스 기반 배포판 까니까 쓸만해 지네


아이패드 1세대 젤첨나왔을때 부터 태블릿을 써봤지만


제대로 생산성 있게 써본적은 거의 없다.


걍 랩탑들고다니고


탈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