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넘게써보면서 느낀건데 이거 레노버가 노트북짬밥도있고 게이밍기기 하루이틀 만든게아닌데 왜이렇게 해둔건지의문임



1.cpu클럭문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성능모드 제외하면 cpu가 제 성능이안나옴

이유는 알겠음 게임할때 gpu가 많이쓰이고 cpu랑 gpu가 발열,전력을 공유하니까(ap에 cpu gpu두개가 같이있으니)

gpu에 몰아주자고 하는 의도라고 추측됨


근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단말임

스냅드래곤 엘리트의 빅코어클럭이 4ghz가 넘어감 4.3ghz임

근데 이걸 2.25ghz로 제한해버림.. 그렇기때문에 싱글코어성능은 전작인 8젠3는커녕 8젠2보다 안나옴


이러다보니 게임중에서 gpu는 별로안갈구면서 cpu만 주구장창 갈구는 게임들은 프레임드랍발생함..

긱벤치를 게이밍도우미에 등록해서 보니까 긱벤치는 아예 gpu는 쓰이지도않는데 싱글코어점수가 1700점인가 나오더라.. 원래점수는 3100점나옴


제한을할거라면 발열이 심해진상태에서 제한을하거나 하더라도 3~3.5ghz까지는 올라가야하는데 2.2ghz는 너무나도 보수적인 클럭임




2.gpu최소클럭문제


이건 반대의 문제인데 gpu최소클럭이 너무높음;; 원래 8엘리트 gpu최소클럭이 160mhz이고 클럭이라는건

부하걸리는 정도에따라 유동적으로 변함  스냅8엘리트 gpu최소클럭 160 최대가 1100인데

밸런스모드에서조차 저 최소클럭이 무려 600mhz이상임

성능모드는 800mhz가 넘어간다


cpu는 "최대"성능이 절반 조금 넘는데 gpu는 반대로 열에의해서 스로틀링이 걸리는게아닌이상 최소치가 절반넘는 클럭으로

돌아가게 만들어놔서 전력효율에 안좋은 영향을끼침..


1100mhz중 600mhz면 별로 안높네? 할지도 모르겠지만 모바일기기에서 게이밍은 스마트폰 폼팩터로 돌아가는게 대부분인데다가

현세대 ap들은 차력쇼가 존나심해서 20분동안 갈구는 삼디막 스트레스테스트에서 기껏해야 50~60%정도 유지율밖에 안나오는게 태반임


그런걸 고려하면 저 600mhz이상의 최소클럭은 너무나도 높다는거임





이 2가지문제는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건 게이밍기기로서 게이밍시에 최적화를 해둔게아니라

그냥 아예 주먹구구식으로 세팅해둔거나 다름없음


막말로 저런세팅은 나같은 일자무식한 it기기좋아하는 매니아층에서 해도 저거보단 세팅 잘할자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