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상의 차이인건지


정발에 게임깔아서 하다가 어느순간 좀 버벅이는 느낌있어서 들어보니


아래쪽이 따끈하던데 물론전체적으로 따끈해서 잘퍼진느낌이지만


들고있는 상태에서 계속해보니 쾌적해짐


발열 시작되는 부분도 가운데가 아니라


카메라 바로 아래라 뭔가 열관리에 취약한느낌


y700이 게이밍 특화라 이런부분에서 신경써서 쓰로틀링에도 유리하다던데


얘는 멀티미디어 기준이라 딱히 신경 안쓴듯


이래서 y700도 욕심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