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품 케이스
장점 : 1. 만듦새 굿.
2. 자체 각도 조절 됨.
3. 화면 덮개로 화면 보호 됨.
4. 펜슬 보관함.
단점 : 1. 세로로 볼때 펜슬 보관함 때문에 한쪽이 들림.
2. 무겁다. ( 아직 안 써봐서 못 쓸 만큼 무거운지는 모르겠음 )
2. 투명 젤리케이스
장점 : 1. 싸다.
2. 가볍다.
단점 : 1. 각도 조절이 안됨.
사용 위치 : 침대 위, 책상 위
( 밖에는 거의 안들고 나갈듯 ? )
추천 좀...
근데 난 어떤 태블릿이고 북커버 케이스를 별로 안 좋아함 일단 화면 열고 써야한다는게..
덮개가 걸리적거릴 수도 있겠군요.
@글쓴 태갤러(121.150) 이건 정말 생활 패턴마다 달라서요 보통 전 12.7 자체를 필기할때 빼곤 그냥 거치대에 물려놔서 더더욱 거슬리는 북커버를 쓸 이유가 ㅋㅋ
@ㅇㅇ(119.201) 침대에서 엎드려 볼때 각도 조절 필요 없나요 ? 그냥 바닥에 평평하게 두고 보는게 젤 편한가유 ?
@글쓴 태갤러(121.150) 12.7 정도 되면 배 위에 올려놔도 거슬리고 전 엎드려서 폰 하는것도 불편해서 그냥 누워버리는 사람이라..
@ㅇㅇ(119.201) 근데 무게는 걱정 안하셔도 되긴 해요 뭐 들고 다닐 일도 크게 없기도 하고
정품북커버 진짜 무거움 그냥 알1리에서 2달러짜리 젤케 쓰는 게 낫다
집에서 시즈모드하려고 거치할때도 북커버케이스는 불편해
@ㅇㅇ 각도 조절은 어케하심 ? 침대 위에서는 걍 바닥에 놓고 쓰고, 책상에서는 스탠드 쓰심 ?
@글쓴 태갤러(121.150) 젤케 뒤에 마그네틱 스티커 붙이고 침대에도 책상에도 거치대 씀
정품케이스 휘어서 오는경우많다던데 북커버 필요없으면 젤케 아니면 걍 지마켓에 케이스검색하니 북커버탈착형 있더라 - dc App
젤케에 킥스탠드 붙이는게 젤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