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
ag안티글레어는 액정자체를 가공해서 만드는거라
내구성이 좋음 생액정강도와 거의 같음
근데 ar은 완성된 액정위에 한층 더 쌓는 코팅방식이라
내구성이 심하게 약함
갤24울 쌩폰쓰면 ar코팅 날라가서 보통 엄지부분 허옇게 됨
화질면에서 ar이 상위호환이긴 하지만 내구성이 ㅈ됨
ag는 원래 대부분의 모니터에 쓰이는 방식임
100만원대이상 모니터에서도 거의 다 ag임
아~ 모니터로 유튜브보니까 화질구려서 못보겠네
이러진 않잖아? 그냥 볼만함
거기다 태블릿은 보통 모니터보다 ppi가 압도적으로 높기도하고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ar보다 ag를 더 좋아함
그러니 저반사가 필요하면 ag버전를 사던지
아님 그냥 반사좀된다 생각하고 강화유리 붙여
필름은 저반사니 ag니 ar이니 필름은 다 내구성 약함
특히 ar필름은 폰 기준 2~3개월정도 씀
태블릿은 터치를 덜하고 폰 엄지만큼 같은 자리를 조지지않으니까 폰보다는 오래쓴다.
그래도 저반사가 꼭 필요한게 아니면 그냥 강화유리 싼거 붙여라. 강화유리 붙이면 몇년도 쓴다.
ag필름은 만원도안하니까 6개월에 하나 갈아주면댐
보통 저반사필름이라고 파는데 잘못사면 화질 개 조진다. 근데 그정도로 갈아줄 정성 있으면 필름 써도 되긴해
이게 뭐가 맞다의 문제라기 보다는 취향차이의 영역이다. 나는 다른건 둔담해도 ag는 헤이즈현상 때매 완전 ㄱ ㅐ극혐이라 절대 ag는 안쓰거든 ar이 코팅방식이라 내구성이 약하다는건.. 글쎄다.. 내가 s24u 사전예약으로 사서 쌩액정 계속쓰고 있고.. 요가패드프로 쌩액정 쓰고있는데 터치부분이나 뭐 문제있는것 같진 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