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021 시절 생각하고 일반 2024 샀는데 반글화가 더 좋아지기도(좋아진 점은 한국어화 되는 정도가 증가함) 하고 안좋아지기도 함. 일단 setedit 반글화하면 한국어 일부에 나머지 영어이던 과거랑 달리 이젠 setedit 반글화로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짬뽕인 반글화가 됨. 중국어만 안보면 된다는 마인드로 영어로 로케일 설정해봐야 각종 앱 사이사이와 앱 닫을 때 한번 더 물어보는 창 등이 중국어로 나옴. 그리고 gemini 같은 앱은 setedit 반글화나 단순 영어 설정으로는 사용 자체가 불가능함. cts 쓰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는데 대신 팝업창이나 분할화면 넘어갈 때 편리하게 해주는 상단 점3가 사라짐. 이게 진짜 문제인 이유는 팝업창 크기 조절과 위치 이동이 안됨... 그래서 이 점 3개 관련 기능 다 끄고 팝업 창 안쓰고 딱 분할화면 안에서만 해결하겠다는 사람이어야 cts 사용이 ㄱㄴ함. 아마 8인치 11인치는 잘 써봐야 분할화면이니까 cts 반글화하고 12.7 같은 사이즈는 그냥 글로벌롬 되는 기종만 사서 올려 쓰는게 정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