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작년 초에 용팡이 19만원인가에 샀음
OLED 태블릿 개좋다 만세삼창하면서 중궈 방향으로 절하고 지냈는데
이번 행사에 12.7 관세컷이란 소리에 대화면 태블릿이 좀 궁금하기도 했고
용팡이 의문사 당하는 사람이 하나둘 나타난다는 글 보고 기변하기로 함
용팡이 18만에 팔고 12.7 256기가랑 젤케 삼 대충 21만원
유튜브 키자마자 시발 소리 절루 나옴
화면만 크지 용팡이랑은 비교도 할 수 없는 ㅆㄹㄱ 액정임
참다 못해 3일만에 글로벌롬 업데이트값이라 치고 만원 더 붙여서 당근에 22만원에 처분했음
(근데 비라 비전 끄면 괜찮다고 하고, 유튜브의 경우 DSR? 뭐가 켜져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이제 너무 화가 나는거임
내가 이딴 ㅆㄹㄱ 때문에 잘 쓰던 용팡이를 보냈다고...?
그래 돈 더 주고서라도 성능 업데이트하자. 싶어서 요가 프로 패드 12.7 알아봄
성능은 최고임 29만원이면 128기가 삼
근데 씨이이이이이발
대륙놈들 취향 왜 저러지?/ 청동 누구 생각이지??
일부로 급나누기 하는건가??
256으로 가면 35만원이라 용팡이 판매한거 2배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용팡이 다시 중고로 살까 하다가 신제품 GT 소식 듣고 새벽에 구매팁보고
GT 결제함 187달러고 원하로 26만 7천원, 관세 나오면 29만원 되네
OLED를 조스로 본 죄 달게받아라
256?
GT는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