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p12 잠깐 사서 써봤는데 도저히 못 쓸 것 같아서 당근에 저렴하게 던졌음 


자전거 타고 바로 오겠다고 하더라


직거래로 별 말 안하고 가져갔는데 저녁에 느리다고 만원 부분환불 해달라고 함ㅋㅋ

십ㅋㅋ


아니면 신고한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