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은 수호단들이 존나 많아서 가격방어마저 수호해줌 농담 아니라 아이패드보다 갤탭이 가격방어 더 잘됨 


이거 기준은 무조건 초반에 세일 + 할인 + 보상 이렇게 줄때 체감가 기준임 


그래서 왜 가격방어 잘되냐고? 초반 세일 아니면 할인 저렇게 아무곳에서도 안해줘서 초반에 산 매물이 거의 앞으로 1년간 팔릴매물의 반이기때문엠


그럼 여기서 어떻게 쓰냐고 씹련아 라고 할 수 있는데 처음 할인 받고 삿을 기준에 갤탭 다음 세대 나오기 한달 반전에 당근 올리면 보통 산 체감가에서 감가 15-25정도 맞음 근데 갤탭이 또 초반 세일이 싸다고 했지? 


다음 세대도 보통 세일때 가격이 거의 동결수준이라 이때 턴 돈+ 해서 다음 세대로 또 넘어가는거임


어찌보면 막말로 15-25감가 맞고 판다고해도 1년 쓰고 15-25면 렌탈로처도 존나혜자임 이게 갤탭의 최고장점임 


성능이니 원가절감이니 다 필요없고 우린 이 거대한 갤탭 수호단들이 만들어낸 파도따라 렌탈하듯이 사고 팔고 다음 세대가고 아니면 렌탈했다치고 딴 태블릿 사는데 보태고 하듯이 넘어가면 ㅅㅌㅊ의 가격효율을 느낄수 있음


이게 아이패드는 왜 안돠냐면 이 개새끼들은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가격을 기하급수적으로 처올리고 할인도 배짱장사한다고 거의안해서 초반에 살때부터 비쌈 가격도 가격이라 중고로 살려는 애들도 배째하고 버티니까 할인받아서 산 갤탭보다 체감상 손해보고 팔수밖에 없음 


그러니 갤탭의 큰파도 한번 타보는것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