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미개봉 쌔삥 1.5 주고 샀고
1시간 쓰고 결론부터 말하면
2.5/5점이다
= 애매하다는 뜻
이유 알려줄게
1) 장점
- 거치대 판이 개튼튼하다, 집 탁상이나 침대 책상에서 시즈모드로 거치해서 쓸거면 사도 된다
- 펜슬 빠짐을 보호하는 날개가 있다. 이게 내가 케이스를 한 이유 중에 하나인데 후면에 펜을 붙이다 보니 일상생활의 움직임에서
떨어질 수 있겠다는 위화감이 들곤 하는데 이 날개가 있으니 빠질 우려는 없겠더라
- 그리고 나머지는 내가 정품충이라 정품을 쓴다는 마음의 안정성? 레노버 로고 음각도 맘에 들어서인데 근데 뭐 애플도 아니고.. 개취임
2) 단점
- 개무거움, 무게가 태블릿 본체 절반수준이라 끼우는 순간 무겁다는 느낌이 확실히 온다 하루종일 손에 들고다닐 수준은 아님
대학생 시절 두꺼운 하드케이스 전공책 들고다닌다 생각하면 될듯
- 두번째는 싯팔 사고나서 느낀건데 자력 졸라 약함 ㅋㅋㅋㅋㅋㅋㅋ 케이스 여는 부분 자력이 조루라 들고다닐대 낭창낭창 거림
장점 단점 확실한 넘이니까 걍 할인하거나 당근에서 싸게 올라올 때 궁금하면 사는게 좋을 듯 나도 1.5에 샀으니까 걍 쓰지 뭐 이렇게 느낌,
사네마네 결정 못할정도의 수준이면 걍 사지마라 돈아까운 느낌날 수 있음 아라리에서 3처넌 실리콘 케이스 사셈
이상 끗
단점을 왜똑바로안적음 거치할때 각도한정적이다 모가지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