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뭐시기 알뤼에서 산 덮개 달린 케이스 쓰다가 열고 닫기 귀찮아서 걍 젤리케이스 시켰는디 (5딸라)오늘 받아서 씌워보니-_-;;;;
무슨 빙달이합바지마냥 헐렁거림.
도대체 뭘로 본을 떠서 케이스를 만들었길래 이렇게 헐렁거리는지 --;;
상하 여백이 약 1~1.5미리, 좌우 여백이 약 1미리는 있는듯 -_-;
어중간하게 잡았다가 본체가 케이스에서 삐져 나올 기세임.
걍 환불해야지 ㅎㅎ
짜이찌엔
거 뭐시기 알뤼에서 산 덮개 달린 케이스 쓰다가 열고 닫기 귀찮아서 걍 젤리케이스 시켰는디 (5딸라)오늘 받아서 씌워보니-_-;;;;
무슨 빙달이합바지마냥 헐렁거림.
도대체 뭘로 본을 떠서 케이스를 만들었길래 이렇게 헐렁거리는지 --;;
상하 여백이 약 1~1.5미리, 좌우 여백이 약 1미리는 있는듯 -_-;
어중간하게 잡았다가 본체가 케이스에서 삐져 나올 기세임.
걍 환불해야지 ㅎㅎ
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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