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갤탭울트라 사려고 했는데 14.6 대형이라 부담스러워서 이번엔 화면 비율 도서에 맞춘 걸 사려고 생각 바꿈.
애플이 4:3 갤탭이 16:10 원플이 7:5인데 대부분의 전자 도서 사이즈가 7:5내외라 실제 도서 화면 넓이는 원플이 더 넓음. 애플은 양옆이 잘리고 갤탭은 위아래가 잘림.
모바일게임은 안하고 일반책, 만화책 , 웹툰, pdf 많이 쓰고 인터넷 주로. 유튜브 조금
고성능 필요없는데 적정 화면 비율, 해상도, 주파수, 큰 화면 따지면 원플이랑 샤오미 미패드7 울트라 밖에 없어. 근데 샤오미는 한글화 지원 없음, 반사방지액정 포함하면 실제가격 갤탭울트라 뺨치는데 스냅엘리트보다 구린 자사칩셋. 결국 남은 선택지가 원플
원플 사기 전에 알아 보니 사설에도 구형 원플패드 오포패드 배터리, 액정 부품도 없고 알ㄹ에서도 내가 검색을 못하는지 핸드폰 부품밖에 없더라. 고장 안나도 배터리 나가면 걍 버려야 됨.
5년 쓰면 갤탭울트라 감가상각이니까 쓰다 버릴 생각으로 샀다.
합리적이다. 배터리 수명은 50퍼 밑으로 절대 안 내려가게 80퍼 위로는 절대 안 올라가게 충전 신경쓰면 좋은 컨디션을 오래 유지할 수 있을듯. - dc App
집에서만 쓸거라 배터리는 급사만 안하면 된다는 심정임. 어차피 성능은 차고 넘치니까 뒤지지만 않으면 10년도 쓸 생각.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는거도 수명연장에 중요함 - dc App
@태갤러1(175.212) 집이라 온도는 가능할 거 같은데 50프로 맞추는 건 힘들 거 같음. 섬세한 성격이 아니어서 새제품 사서 막 쓴 다음에 버리고 새로 사는 편이라. 막 써도 오래 살기를 바래야지.
까는 글은 무시해 각자의 주머니 사정과 활용패턴이 다른데 정답이 있을 수가 있나 ㅄ같은 생각임 사서 잘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