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물건이다.
사람들 대부분이 태블릿을 콘텐츠소비용으로 많이 쓸텐데,

시원한 화면크기, 적당한 성능, 파괴적인 가격 이 삼박자가 너무나 아름다운 수준임.

영상업 종사자인데 와... 이거 이기는 가성비는 존재할수가 없음.
약간의 귀찮음만 감수한다면 진짜 몇 개 사두고 주변에 선물이나 해야겠다 싶음.


핫딜 뜨면 사라.
두 번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