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원 허접 다이소천원펜들이 난무하는가운데 레노버정품..

선택이유. 자성있어서 태블릿에 붙음.  디자인 깔맞춤됨

요가에도 잘붙음. 재질 허접 모나미 플라스틱아니고 약간 도자기같은 느낌.

일단 디자인적 완성도가 좋고 앞에 펜 뚜껑 뽑아쓸때도 돌리거나 이런거 아니고 자석이라 뽑고 넣기 편함.


뒤에 튀어나온거로 스와이프 잘되는데 펜으로 써보면 중간중간

끊김. 그래도 다이소 천원 고무펜보다는 액정에 닿는 촉감이 훨씬 부드러워서 좋음.(재질 약간 합성섬유같은?)


오히려 기대전혀 안했는데 앞에 실리콘펜이 진짜 글씨 잘 써질정도 완벽하게 인식됨. 난 이거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세필은 당연히 안됨 액정에 검지손가락으로 글씨쓰는느낌하고 펜으로 글씨쓰는 중간정도 느낌 펜쪽에 더 가깝긴함.


팜리젝션 이딴건 안되지만 pdf 줄긋기용 정도로는 레알 완벽함. 플렉슬에서 실험해봄.

 부드러운재질이라 액정 기스날일 없음.


4천원펜 -> ap501 2만원 -> ap600 6만원

글씨쓸일 없고 지문 안묻힐용으로 게임, 스와이프 줄긋기만 하면 4천원펜으로 충분히 만족할만한수준. 일단 충전안해도 되는게 또 장점이고. 그리고 태블릿에 붙는게  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