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분노 조절 못해서 샤프를 벽에다가 던졌는데 하필 샤프 메탈 부분이 튕겨서 아이패드 뒷판 알루미늄 재질에 맞고, 아이패드는 긁힘..
내가 아이패드 에어 11 m2 스타라이트 모델 사용하는데 아이패드가 긁힌 곳을 보니 내가 왜이랬지라는 후회감이 들더라...
근데 또 아이패드 주변에 스티커 같은거 붙이면 너무 난잡해보일거 같아서 그냥 스티커 안 붙이고 쌩으로 쓰고 다니는데 ㄹㅇ 후회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