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 s9 기본형 12gb 256gb 70마넌에 당근으로 팔았음


14인치 노트북 사니깐 11인치 태블릿 무쓸모댐

애매한크기, 무게


14인치 노트북 899g

갤탭s9(780g)+블루투스키보드(350g) = 1.1kg

갤탭s9(780g)+블루투스키보드(500g) = 1.3kg


심지어 노트북은 케이스 없어도됨


갤탭 s9 남은 용도가 필기 딱 하난데

내가 대학생마냥 필기 빡쎄게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이디어 끄적이는건데

굳이 갤탭 필요한가 싶더라


지금은 필기용으로 y703정발 쓰는중

완벽한건 아닌데 충분함!


그리고 갤럭시폰써서 갤탭쓰면 삼성에코시스템 활용할줄 알았더니

거의 안씀...(퀵쉐어니 멀티컨트롤이니 등)

그나마 쓰는게 퀵쉐어인데 이미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들 다 지원함

굳이 갤탭을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으니

없음


결론

:14인치 초경량 노트북 사니깐 갤탭s9의 용도가 너무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