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


해외 기기를 메인으로 여럿 써봤거나 이제 사려고 관심갖고 스펙 찾아보고 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시점에 언케 리뷰 뜨면 건질 게 많음


단순 스펙만 읊는게 아니라 딱 궁금한 부분을 미리 확인해주고 설명함


(요즘은 인테크 힉스 테크노 등 해외기기 리뷰어가 많아졌지만 )언케 자체가 해외기기를 예전부터 실사로 써본 덕후라서 빠르게 설명하고 지나가는 순간에도 유용한 정보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