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중국 출시일이 24년 12월 임
요가 처음 출시했을때 가격이 65만원이었다는걸 다들 잊었나봐
10개월이 지나서 30만원대가 된거야
즉 요가는 10달 동안 쳐다보지도 않다가 30만원이 되고서야 괜찮은 태블릿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그래서 출시 당시에는 요가는 65만원 값어치를 못하는 기기가 맞았고 30만원이 되어서야 가성비 좋은 태블릿이란 평이 많아짐
말 그대로 요가는 아니... 레노버 짱탭은 지금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면 10달 이상 지나고 사야함
요가보다 앞선 선례로 용팡이는 첫 출시부터 OLED 스냅870이 35~40만원이었고 가격 미쳤다고 난리였음
롱런 하다가 시들해 질때쯤 가격 폭락 시켜서 20만원 18만원에 떨이로 팔기 시작함 그것도 출시 후 1년쯤 지났을 때였음
근데 좆같은건 1년이 지나면 레노버가 신규태블릿만 신경쓰지 지나간건 거의 방치 수준인거 잊지 말자
자 이제 발작할 자아의탁된 태붕이들에게 말할께
너네는 필요할때 태블릿을 사서 요긴하게 쓰고 있으니 잘 산거야
그리고 남들 태블릿 비싸니까 가성비가 없다느니 그 돈 주고 왜 사냐는 헛소리들은 똥구멍에 처박아 둬
나 p11 pro 2021 나오자마자 삿는데 한 2년?3년?은 업데이트 꾸준하게 해줌
요가가 12월에 출시되었고 출시가가 60인건 맞아 근데 곧바로 보따리가 50정도에 팔앗고 내가 선구매햇어 1월 5일쯤 받아서 사용했고 당시엔 8gen3가 최고성능ap였으니 당시에도 좋은태블릿이었어 지금은 저렴한 태블릿이 된거지 - dc App
태블릿중에 최고성능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