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헌신적인 존재긴 함 원래 디시 갤 형성 이후에 규모를 불릴려면 "아 내가 이거에 관심이 있는데 윾식이한테 싸바싸바해서 한번 만들어볼까 갤러리?" 라는 것보단 더 파워유저가 필요하다고
물론 그 이후 수순은 호감(좋은/나쁜, 양쪽으로)수치 너무 올라가면 어느쪽이든 디시 분탕들 입맛에 안 맞는 일이니
과거행적 뒤집든 언행 꼬투리잡든 억지부리든 해서 그 호감고닉 탈갤할 때까지 고로시하고 그 이후로는 다시 소규모 호감고닉 여러명으로 분화해 갤은 꾸준히 성장하고 다시 과정이 반복 그게 끝없이 반복되고 갤의 주제 자체도 그리 트렌디한 게 아니면 갤러리는 단지 규모 한때 좀 있었던 망갤화


근데 이 아조씨는 좀 오래 버틸 거 같다 태블릿갤 확확 바뀌지만 계속 있자너 확실히 대가 단단해서 응원함
마냥 알중 빨아줄려고 쓰는 글 아니고 걍 눈팅런데 내가 느낀 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