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대충 생각하면 60짜리 패드 쓰는게 왜 거지 행동이지 싶은데 태블릿 포지션을 잘 생각해봐야함


레노버 따리는 생산성, 퀄리티 같은거 신경 안쓰고 큰 돈 안 들이는 아예 장난감 포지션이고

플래그십 아이패드, 갤탭은 뚜렷한 목적성이 있거나 아니면 진짜 그냥 태블릿 다운 태블릿인 포지션인데 


원플3는 태블릿엔 진심이어서 레노버급 퀄리티는 만족 못하는데

아패, 갤탭은 살 여유는 안되니까 짱탭이라도 타협하는 유저들이 쓰는 느낌이라..


물론 그냥 여러 태블릿 사서 써보는걸 즐기는 태블릿 자체가 취미인 사람이나

원플3을 장난감처럼 다음날 맛이 가도 ㄲㅂ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길 사람들은 예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