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를 임의로 조절하는 연구로 부적용 없이 암세포만을 억제할수 있는 기술 만듬

기존의 간암, 대장암 같은 부위 뿐만 아니라

수술하기 힘든 심장암 조차도 쉽게 치료가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