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몇년전에 egpu랑 구글 스태디아 엔비디아 지포스나우 이런게 첨 나올때만 해도

좀 더 지나면 대부분 사람들 휴대성 좋은 태블릿이나 노트북만 들고다니고

다들 집에서만 egpu 쓰거나 클라우드 게이밍으로 게임하겠구나 했었음


근데 이 시발롬의 egpu는 gpu도 비싸졌는데 지도 같이 비싸지고

지포스나우는 요금제는 더 비싸졌는데 시간제한까지 걸려서 찝찝해서 안쓰게됨


분명 한발자국만 더 가면 괜찮은 기술일줄 알았는데 오히려 몇년사이에 열화된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