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안드로이드 16에 도입한 데스크톱 모드의 의도는 이거임


보조 디스플레이를 연결했을 때 저렇게 작동하는 것을 의도한 거고, 태블릿이나 폴더블 스마트폰의 내부 화면에서 단독으로 활성화가 안됨




여기서 '강제 데스크톱 모드'가 컬러OS 16의 개발자 옵션에 있는 기능인데, 번역이 좀 다르지만 컬러OS 15에서도 있던 거고 활성화한 후 보조 디스플레이를 연결해도 구글이 의도한 수준은 커녕 사용이 어려울 정도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걍 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셈








컬러OS 16 발표 때 나왔던 것처럼 부동 창이 이렇게 2개까지 띄우게 개선된게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