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안드로이드 16에 도입한 데스크톱 모드의 의도는 이거임
보조 디스플레이를 연결했을 때 저렇게 작동하는 것을 의도한 거고, 태블릿이나 폴더블 스마트폰의 내부 화면에서 단독으로 활성화가 안됨
여기서 '강제 데스크톱 모드'가 컬러OS 16의 개발자 옵션에 있는 기능인데, 번역이 좀 다르지만 컬러OS 15에서도 있던 거고 활성화한 후 보조 디스플레이를 연결해도 구글이 의도한 수준은 커녕 사용이 어려울 정도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걍 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셈
컬러OS 16 발표 때 나왔던 것처럼 부동 창이 이렇게 2개까지 띄우게 개선된게 끝임
부동창 2개 올리는게 그나마 체감되는거고 다른건 달라진거 없는거? 혹시 그 프레임 뻥튀기되는 기능 지원되는 게임 가짓수가 늘었다던지 이런건 안나오나
그건 게임 지원 앱으로 하는거여서 10.19.3이 가장 최신으로 나오는데 os16 업데이트하면 버전 더 올라가려나
프레임 보간은 중국 게임 위주로 지원함
@ㅇㅇ 실험해보니까 패키지명 따라서 지원하나본데 지금은 원신, 붕스만 되더라
@yuuka 지원 대상은 /my_product/etc/extension/sys_game_manager_config.json 이 파일에서 지정하는 거임 루팅해서 패키지명 추가하면 되긴하겠지
@ㅇㅇ 지원하는 게임 패키지명 볼 수 있음?
@yuuka com.miHoYo.hkrpg, com.miHoYo.Yuanshen
@ㅇㅇ 딱 저 두개가 끝인가보구만
@yuuka 원래는 짱섭 글섭 다른섭 패키지명 전부 써져있었는데 안드16부터 안그래도되게 바뀐듯?
근데 컬러16이 15에 비해 애니메이션 더 부드러워짐?? - dc App
원래도 쾌적해서 큰 차이는 모르겠는데 더 낫긴함
희한하네 삼성이랑 협업해서 dex를 도입했댔는데 결과물이 저런거라니 - dc App
부동창 사이즈 조절 가로세로 내 맘대로 변경은 가능한거야? 옥시젠 15에서는 세로 부동창 크기조절만 되고 가로로 길게 만드는건 안되던데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