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보면 수량 맞춰서 컨테이너가 꽉 채워져야 한국으로 배송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 있던데 전자기기라서 그런거임?
핸드폰이나 정품 케이스 같은거는 개별로 하루이틀만 지나도 발송해주는데 태블릿이 안될게 뭐 있어서 맨날 배송지연 때리고 그러냐 ㅋㅋ
어차피 언밸 칠거고 구매하는 수요 꾸준히 있으면 미리 사서 재고로 가지고 있다가 구매한 사람들 생기면 일찍 발송해주면 그만 아님?
창고에 둘 공간이 없는거면 품절처리 하고 다른걸 먼저 팔던가 해야지
꾸준히 입고하는거 보면 단순하게 악성 재고라는 리스크 생기는게 싫은거 같은데 그런 마인드면 장사 접는게 맞다고 생각함.
이걸 커버쳐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신기할 따름..
보따리상은 그냥 중간판매자임 점마들도 홍콩총판한테 물량가져옴 그리고 창고비는 조상님이 내주는게 아니니... 그리고 원플이 비싼짱탭치곤 수요가 있는거고 여기서 갤주급들인 가성비 탭들이랑 비교하면 수요도 비교하기가 민망할 정도임
여기서 언급된 가성비탭들은 그래도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다보이 창고에 물량 채워져 있는 경우가 꽤 있어서 바로 보내주는 경우가 꽤 있음 원플도 1주일안되서 받은 경우도 있었고ㅋㅋ
중국과 좀 다른 홍콩배송에 항공운송이라 운송비 줄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ㅂㅅ인가 국내들고왔다가 안팔리면? 대량으로 언밸했다가 적발되면? 판매자 리스크 측면에서는 무조건 오래배송되던간에 소수로 필요한만큼만 쏴주는게 이득이지 무슨 쿠팡인줄아나
배송 늦게해주는걸 커버치는사람이 있어? - 레노버 편파 알노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늦게 배송을 커버치는게 아니고 ㅂㅅ아 가격이 제일싸고 합리적이니 그냥 배송늦는걸 참는거지 다 배송늦게온다고 ㅈ같다고 하는데 니는 뭘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