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보면 수량 맞춰서 컨테이너가 꽉 채워져야 한국으로 배송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 있던데 전자기기라서 그런거임?

핸드폰이나 정품 케이스 같은거는 개별로 하루이틀만 지나도 발송해주는데 태블릿이 안될게 뭐 있어서 맨날 배송지연 때리고 그러냐 ㅋㅋ
어차피 언밸 칠거고 구매하는 수요 꾸준히 있으면 미리 사서 재고로 가지고 있다가 구매한 사람들 생기면 일찍 발송해주면 그만 아님?

창고에 둘 공간이 없는거면 품절처리 하고 다른걸 먼저 팔던가 해야지
꾸준히 입고하는거 보면 단순하게 악성 재고라는 리스크 생기는게 싫은거 같은데 그런 마인드면 장사 접는게 맞다고 생각함.

이걸 커버쳐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신기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