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6 잘쓰다가 Y700 2세대 구입 후 60Hz는 이제 못쓰겠다 싶어서 바로 팔아버리고.


Y700 2세대도 처남에게 빼앗긴 뒤에 뭘 살까 고민하고 있었음.


게임은 안하고 집에서 뒹굴거릴때 사용하는지라 고스팩은 필요 없지만 어딘가 나사빠진 애들은 사고싶지가 않았음.


그러다 여기서 샤오미 패드 미니 정보를 얻고 가격보고 이딴 걸 왜사나 싶었지만 계속 신경이 쓰임. (이때 Y703이나 Y704를 질렀어야 했다.)


 

우연히(?) 여의도 갈일이 생겨서 가는김에 겸사겸사 샤오미 매장에 들렀고 집에 도착전에 이미 주문은 완료되어 있더라.


몰라. 다들 그돈씨 욕하려면 욕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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