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없음, 객관성 없음, 편파적임, 개틀딱 맞음, 억까 억빠 극혐함

전자제품 중에 특히 중국 태블릿은 AS가 안 되니 싸게 사서 쓰다가 고장나면 버리는 소모품이라는 건 충분히 동의하는데,

이 싸게 사서 쓰다가 버린다는 기준점이 절대적인 금액으로 10만 원, 20만 원 이런 식으로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상대적인 금액으로 개인 가치관에 따라 변동폭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난 보유 자산의 정도나 소득 수준과는 큰 관계 없이 그냥 개인의 관심사나 가치관에 따라 모바일 기기 구매력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전자기기 중에 그것도 하필 태블릿에 관심이 많으면 좀 더 투자할 수도 있고, 그냥 저렴한 단순 영상 기기로만 생각하면 당연히 더 저렴한 걸 찾겠지.

케바케 사바사라는 걸 좀 존중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