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회사들은 후진국과 선진국에 따른 가격 격차가 있지만,
애플은 국가에 따라 가격 급나누기를 하지 않는 미친 회사 중 하나임.
한국처럼 최저시급 한 달 월급으로 아이폰을 살 수 있는 국가도 있지만,
베트남 같은 경우 평균 월급이 830만동 이지만 아이폰 17 프로 깡통 가격은 3,500만동임

베트남은 4개월간 아무 지출 없이 돈을 저금해야 아이폰 하나를 살 수 있음.
지구상 70% 이상 국가는 원화로 월 60만 원도 못 버는 저소득 국가임.
우리 같은 경우로 비유하면 글카RTX 5090 + 최신 CPU 사는 느낌이라 동남아인들도 아에 못 살 금액은 아니지만.
매년 나오는 폰에 이 정도 돈을 태워? 느낌이지.

갤럭시도 한국같이 살 만한 국가나 일본, 유럽 같은 부유한 국가는 비싸게 팔고
동남아나 경쟁이 센 국가는 엄청나게 싸게 팔고 있음
흔히 해외판은 용량128gb 갤럭시S24 이런 사양도 볼수있는데
어떻게든 플래그쉽 팔려고 만드는 최저가용임
애플은 그런 타협조차 없는 회사중 하나라서 가치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면에서 애플 = 명품 부심이 있는것 같음.
주로 동남아쪽이 아이폰부심이 강함.
실제로 내가 개미알밥 먹으면서 베트남 여행가본 후기임
이거보니 딱히 동남아 특징도 아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