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준비물 : 위 게시물의 자석거치대를 만들 재료에서 철판만 9cm짜리로 바꾸기, 다이소 차량용 흡착필름, 구멍을 뚫을 도구
2. 태블릿에 흡착필름 붙이기. 그 위에 자석철판 붙이기.(이러면 추후 자석뗄때 흡착필름을 통채로 떼면 기기가 깔끔)
3. 태블릿에 구멍뚫기.
이거로 했었는데 결국 떨어지고,
다이소 금속 접착제는 붙기는 잘 붙는데, 각도에따라 떨어지기도 잘 떨어짐.
무엇보다 중요한건, 저렇게 젤케에 자석을 붙이면 언젠가 떨어질 확률이 높다. 시기의 차이일뿐..
그래서 마지막 방법을 실행했는데, 준비물은 두개의 9cm자석, 다이소 차량용 흡착필름, 홀쏘 또는 송곳과 가위, 칼 등 케이스를 잘라낼 도구이다.
흡착필름의 경우 태블릿을 깔끔하게 유지하기좋고, 9cm자석을 사면 딸려오는 흡착필름은 자석이랑 사이즈가 동일해서 추후 자석을 뗄떼 너무 힘들다.
그래서 더 큰 사이즈인 다이소 흡착필름을 이용한다. 이건 가로세로 10cm라 자석보다 가로세로로 1cm씩 커서 붙이기에 제격이다.
이걸 이용할거고,
자석의 경우
이거 샀다.
그렇게 태블릿의 적절한 위치에 흡착필름을 붙이고 자석을 붙인다음,
여기가 가장 중요한데, 태블릿 케이스에 홀쏘를 이용하여 구멍을 낸다. 홀쏘가 없다면 송곳을 이용하던 칼을 이용하던 가위가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서 가위로 구멍을 내줘야함.(근데 홀쏘가 나무나 단단한 플라스틱 자를때 쓰는거라 깔끔하게 뚫기는 어려움 - 질좋은 가위있으면 가위이용 권장)
아무튼, 어떻게 뚫어야할지는 본인들이 알아서 진행하고, 구멍의 크기는 이전에 주문했던 자석거치대보다 살짝 크게만 뚫으면 된다.
난 홀쏘를 이용해서 억지로 뚫다가 옆에까지 같이 밀려서 젤케가 좀 못생겨짐. 그래도 구멍사이즈는 7cm정도로 자석거치대보다 살짝 크게 잘 뚫렸다.
이렇게하면 위 사진에서 보다싶이 180도 거꾸로 놔도 살짝 들뜸은 있어도 절대 안떨어진다.
이전 케이스에 접착하던 방식은 들뜸이 생기면 접착력이 방해받아서 케이스안에 흡착테이프를 이용해 들뜸을 방지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다. 들떠도 절대 안떨어진다.
흡착필름이 떨어질 걱정도 안해도 되는게, 흡착필름이 떨어질라해도 케이스가 이미 태블릿을 꽉 물고있어서 필름도 안떨어짐.
가장 큰 장점은, 시즈를 할 필요가 없다.
케이스에 접착한 방식은 침대외의 집안에서 사용할때 거치대에서 분리하는게 불안했는데, 이젠 그냥 잡아서 떼면 되고, 외부에 들고나갈때도 그냥 거치대에서 분리하고 케이스만 바꿔서 껴가면 된다.
구멍뚫기 추천한다
- dc official App
젤케와 태블릿사이 3m vhb 붙이면 되는데 어렵게 했네 - dc App
들뜸 말하는거지? 나는 겔테입으로 붙였었음. 근데 시즈안하려고 떼면 접착면이 자력때문에 조금씩 떨어지더라 - dc App
들뜸 vhb붙이고 젤케에 자석 붙이면 떼고 붙였다 2년가까이 12.7햇는데 문제 없음 vhb로 보강해라 바이크 탈때 고정하는건 무조건 vhb로함 - dc App
니 태블릿 하판이나 젤케가 뜯어지지 vhb 붙인자리는 안떨어짐 - dc App
@태갤러1(112.166) 하판이나 젤케가 뜯어진다는게 케이스를 아예 패드에 붙인거임? - dc App
ㅇㅇ 테이프로 케이스고정 접착력강하긴한데 또 막상 제거할때 안남긴함 - dc App
@태갤러1(112.166) 들뜸이 없으니 케이스에 붙인 자석이 떨어질 확률이 적은 그런건가보네. 나는 케이스 자체를 외부에 나갈때는 다른걸로 들고 나가서 그방식은 고려를 아예 안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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