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요리하실때 스마트폰으로 음악 틀어놓고

식탁에서 유튜브 자주 보시길래

딱 그 용도로 사드렸는데 무겁다고 안쓰심..


그래서 아빠한테 넘어갔는데 마지못해 받아서 쓰는 느낌 들길래

한 2주 지켜봤거든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가 본인은 TV가 더 크고 선명한데 굳이 방안에서 이거 손이 잘 안가더라고 말하심..


그래서 그냥 펜슬 하나 시켜서 집에서 pdf 문제풀이용으로 막 굴려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