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과 마그네슘 혼혈임
에어로미늄은 알루미늄보다 충격 내성이 강하면서 무게는 알루미늄 대비 20% 가벼움. 다만 경도는 알루미늄보다 20% 낮음
열전도율(높을수록 좋음)은 마그네슘이 160이고 알루미늄이 230.
에어로미늄은 200임. 참고로 티타늄은 30으로 극도로 낮아 발열 분산보다 차단 역할을 할 때 많이 씀 플라스틱도 방열 10도 안됨
그리고 알루미늄의 무게를 100으로 기준 잡았을 때
티타늄 167, 에어로미늄은 78, 마그네슘은 약 64의 무게를 가지며, 강화플라스틱은 54임
솔직히 무게가 깡패라 플라스틱이 가장 편하긴 함.

카메라는 대부분 마그네슘 사용함
손으로 들다 보니 플라스틱에 가까운 가벼운 무게와 지속 촬영 가능한 방열 능력이 요구되니까.
솔직히 스마트폰 소재는 몇 년째 알루미늄이라 식상하긴 한데
신소재 계속 나오고 있는 현재도 알루미늄보다 육각형인 게 없음
폴드에는 에어로미늄 들어갈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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