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정보는 준나 많은데 12.1은 가뭄에 콩나듯 해 간략 리뷰 올린다.



아마 이 태블릿에 관심 갖는 사람은 고성능 이딴 거 필요없고 영상 위주일 거다.
그렇다면 화면이 제일 중요하겠지
맥북M1과 밝기 비교다.
수동 최대 밝기가
맥북이 400nit인가 그렇고
12.1이 600nit 일 거다.
12.1이 확실히 밝다.
난 야외 캠핑 가서 많이 쓸 거 같은데
사실 400nit 대는 낮에 거의 장님 수준이다.
뭐 600nit 라고 크게 다르진 않겠지만.
뭐 트루톤 자동밝기 껐네 켰네 g랄 마라. 다 알아서 체크했다.
갤럭시 s24 수동 최대밝기 1500nit랑 비교다.
준나 차이 크지? ㅋㅋㅋㅋ
뭐 사진은 좀 이상하게 나왔는데 색감 틀어진 거 없고 아주 좋다.
dci p3인가 뭐 씨부렁 거리던데 아무튼 색 튀는 거 없이 깔끔하다.
시야각도 준수.
사운드도 퀄리티나 음량 모두 맥북 보다 쬐끔 딸리는 수준?
이건 어제 올린 용팡이랑 크기 비교다.
개인적으로 들고 쓰는 건 용팡이가 한계다.
12.1은 무리다. 무겁다.
용팡이는 다 좋은데 내가 oled가 안 맞는지 보고 있으면 눈이 좀 시렸는데 12.1은 그런게 없어서 만족.
가장 언급 많은 성능
이게 내가 예전에 썼던 홍미노트9s랑 홍미노트10프로랑 긱벤치 성능이 거의 같더만.
지금 이 폰들 써보면 속 터지는 건 사실.
12.1은 최적화가 잘 된 건지 어쩐지 몰라도 속 터지는 수준은 아니다.
쾌적하다는 건 또 아니다.
성능이 어쩌구 씨부렁 거릴 거면 저리 가서 씨부렁 거리고
영상 시청이 목적이면
걍 사 라.
욕 달 거면 걍 뒤로가기 눌러라. 크리스마스 잖냐
개추
센스 있네?
나도 낼 도착
잘혔다. 잘써라
형 12.1에 인터넷킨거 브라우저 어떤거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