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심만 많아서 명문대 가겠다 삼수
게임하머 노력 안하다가 망하고
과거에 대한 후회로
22살때 남들보다 2년 늦었다고 후회하고
23살때 20대 초반 버렸다고 후회하고
25살때 반이나 흘렀다로 후회한 기억이 있는데
그렇게 후회속에 살다가 어느덧 이 나이를 쳐먹었구나
진짜 인생 허송세월하면 느꺼지는게 나이 체감이 안됨
경험을 안하니 몸만 커버린거지
솔직히 지금 사는게 지옥같음
내가 늙었고 젊은 청춘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게 가슴이 먹먹함
여자랑 자본적도 없고 친구도 없고 이룬것도 최약이야 토나와
후회스럽다. 지금이 젊어 이딴게 귀에 안들어오더라
왜 나는 이렇게 도대체 왜
- dc official App
140억 강남상류층인데 웃고 간다 - 강남상류층이다 깝치지마라
앰생 1등 먹자 31살커리어지리노
그래서 명문대는 감?
븅신새끼야 ㅋㅋㅋㅋ 니가 지금부터 마음먹고 고딩공부부터 다시 하면 10년뒤에 의사 변호사 돼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정신 못차린 너같은 놈은 또다시 10년을 날려먹고 40살이 돼서 40살 인생에 후회가 가득하네 마네 하며 또 똥글이나 싸재끼고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안 중요하다. 능력이 중요하지. 능력을 만들어
나라면 살자함 ㅋㅋ
이제 윤옥애인만 나가면 완벽하노ㄷㄷㄷㄷ
29살에 건설업 중소기업 입사 월400시간 갈아가며 일해서 9년차에 지금은 월 300시간에 계약연봉 5200에 연말정산 때 7000정도 찍힘. 잘났다고 올린거 아니고 늦었다고 생각들때 뭐라도 시작해봐란거임. 신세한탄 할 시간에 뭐라도 시작해보란 의미였음. 나도 29살에 너무 늦게 시작했다 생각했는데 지나고보니 일한 기간보다 얼마나 아느냐가 더 중요한거 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