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 6기가 롬 128기가 구입 후 글로벌 펌웨어 올려서 사용중


성능 


- 필기앱 손좀 탐 플렉슬 노트와이즈 스타노트 노트인 등등 써봤고 자기가 맞는 앱 쓰면 될 것임 그 중 플렉슬은 필기감 너무 구렸고 갈고리 현상 제일 심했음 펜은 ap501u썼고 플렉슬 앱에서 필기중 스크린이 펜이 닿고 있다고 인식해서 터치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경우 있었음

갤탭 안 써본 입장에선 필기용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함 아이패드는 써봤는데 물론 완성도는 아이패드가 압도적이지만 필기감만 봤을 땐  샤오신이 아이패드의 75%정도의 성능을 내는 느낌을 받음 

 샤오신은 필기가 필기앱 빨을 좀 탄다는 점과 자기랑 맞는 필기앱을 찾아야 하는 여정이 필요하며 자신의 요구에 맞지 않아도 조금 수용하면서 쓴다 라는 느낌인 반면 아이패드는 앱스토어에 있는 좋은 필기앱 많아서 필기감은 기본적으로 다 좋고 자기 취향의 필기앱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좋으며 4:3 화면비율인 점이 필기할 때는 좋다고 느낌


-제미니랑 pdf 열어두고 노래 틀거나 팝업바로 유튜브 틀어도 렉 안 걸림 렉은 상단바 보려고 스크롤할 때 좀 끊겨보이는거빼곤 못 느낀듯


- 게임은 클오클이나 모배 정도 가능함 


-배터리는 1시간에 10퍼정도 다는거같음 딱히 신경을 안 써봄 20w 충전기로 충전하면 빨리 되니깐 신경을 안 쓴듯


디스플레이 


- 최대시야각이 작아서 가까이서 볼 때는 눈의 위치에 따라서 화면의 밝기가 달라보임 -> 자기전 유튜브 볼때는 별로라고 생각함 난 유튜브도 볼까 했는데 이거로 유튜브보면 눈 나빠질거같아서 그냥 필기용으로만 쓰는중


- 스크린이 품질이 낮아서 조금 오래 보면 눈이 불편함 ->스크린 색 보정과 저반사필름 부착하고 조금 괜찮아짐


- 최대밝기로 설정하면 햇빛 아래에서도 밝진 않지만 스크린이 보일 정도의 밝기임 실내에서는 밝기 30-50% 정도 설정하고 씀 최대 밝기가 그렇게 어둡다고 생각하지 않음 샤오신 12.7 2025도 비슷하게 밝기가 그렇게 발목잡을 정도는 아닐 것으로 생각함


기능


- 카톡 안 되서 파일 주고받기 불편 (휴대폰에서 구글 클라우드로 업로드 후 태블릿에서 다운 받음)


 
  난 짱탭 체험해보자 느낌으로 샀는데 제일 하위 기종이 이정도면 이거보다 윗급이면 그냥 취향껏 선택하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함 요가 패드 그런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고 나중에 취업하면 태블릿 4-5개 사고 브루주아짓 하면서 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