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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카+집에서 하루 종일 공부하는데

기존에 쓰던 태블릿은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M1 2TB 셀룰러임

근데 태블릿으로 강의보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이게 화면비때문에 좀 아쉽고

강의보면서 필기를 할게 좀 있는데 그렇다고 비싼 태블릿을 두대 들이자니 그건 너무 낭비인거 같아서 짱탭 알아보던 차 였음  

샤오신패드 프로 12.7 직구랑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그냥 정발 구하자싶어서 존버중에

10월에 구매하고 한두번 켜본게 다인 사용감 없는

16긱 256 요가 + 키보드 펜슬프로 풀박스 + 3.5만짜리 정품 케이스

구성으로 45에 올라왔길래 줏어왔음 

일단 오늘 첫인상은 ㅈㄴ 만족중

이 가격대에 이 마감인것도 안 믿겨지고 ㅈㄴ 빠릿빠릿함

필기감도 상상이상임 다만 대부분 문풀은 아이패드로 할거라 이건 사실 안써도 상관 없음 

키보드는 만듬새나 타건감 좋은데 아이패드 매직키보드에서 오는 그 제스쳐의 자연스러움 그건 없고 뭔가 씹히거나 버벅거림 있어서 좆같음 이건 짱탭의 문제라기보다 예전에 갤탭 십트라 잠깐 썼을 때도 그래서 그냥 안드탭 종특같음

아마 더 쓰다가 펜슬이랑 키보드는 적당히 15만원에 처분하고 방에 있던 로지텍 MX keys mini 들고와서 쓸까 생각중

그럼 30만원에 본품이랑 케이스만 남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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