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그냥 ai로 인한

램 생산 통제에 대한 공포 현상으로


태블릿 가격 배짱 장사 선반영 된게 맞고


지금 싸게 구매가 안되는건

커머스에서 맛있는 쿠폰이 없어서 인게 현상황에선 맞음




그렇다고 램값 인상이 앞으로의 가격인상에 영향이 없냐 하면은

그건 아님



삼성 하닉 마이크론 램 3대장이

일반 소비자용 생산 축소 또는 중단을 해가며


ai를 위한 램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왜냐면 저 회사들도 생산 가능한 절대적인 물리적인 양이 존재하는데


그냥 공급단가가 차이가 월등히 나니까

그걸 그냥 다 ai에 쏟으려는거임





램 회사들이 ㅂㅅ도 아니고

비싼거 팔아달라고 빅테크들이 달려드는데


싸구려를 만들어서 태블릿 업체에 공급을 왜함?


그냥 공급업테 1 2였던 애들이

갑자기 슈퍼을이 되어서


빅테크들이 램 선계약 따러 오고

년단위 계약을 하자고 손내미는데


삼성 하닉이 70퍼 인상 예상하면서

더 오를수 있으니 분기별 계약을 하자고 하는 상황임




이걸 보고도 삼성 하닉이

수요가 다르다는 이유로 태블릿 용 램 생산을 하겠냐



그리고 심지어 저기 들어가는 램 마저도

기존에 ai 시장에 이용되던

엔비디아 글카에 매번 박히던 lpddr임


그리고 엔비디아는 그걸 이용한 ai 시스템도

이미 구상한 바 있어서


저걸 삼성 하닉이 엔비디아에 팔면 팔았지

태블릿 회사에 저가에 팔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