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탭을 쓸데없이 가격을 너무 올려놔서
이젠 가성비라는 말 자체가 사라졌음.
Y700 시리즈 기준으로 보면,
출시 시기 생각하면
이제 1·2세대는
배터리 스웰링 걱정해야 하는 구간이라
내수 가격은 20만 언더가 맞음.
(글로벌롬 작업하면 완충 횟수 0으로 보이니까
그걸로 속이는 매물은 특히 조심해야 함)
2세대부터는 차라리 정발로 가서
완충 횟수 직접 확인하는 게 맞고,
3세대 내수는 이제 20만 원대 형성이 정상임.
3세대 정발도 30만 초중반이 적정선이고요.
근데 Y700 4세대를 50 이상으로 잡아버리니까
전체 가격 형성이 그냥 다 엉망이 돼버림.
참고로 12.7 샤오신도 이제
배터리 완충 횟수 150회 이상
찍힌 매물들이 돌아다니는 시기라,
살 거면 차라리 아이디어탭 프로 중에서
완충 횟수 낮은 거 골라서 사는 게 훨씬 나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