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9/A11은 삼성브랜드에 ONE UI라서 소프트웨어 지원은 빵빵한데 좆같은 HD+해상도에 화이트 밸런스 조절도 안되는 좆같은 푸르딩딩 LCD에다가 가격



K8은 그냥저냥 쓸만하다고 생각되는 찰나에 90HZ에서 체크되는 스크롤시 잔상 씨발...



iplay 시리즈도 사실상 K8하고 크게 다르지 않은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성격에 뮤패드보다 더 븅신인 AS까지...






A9이랑 K8 써봤고 쓰고있는데 진짜 A9은 4기가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판올림에 계속된 패치로 오 쓸만한데? 생각들때마다 푸르딩딩한 화면이 도저히 쓰지 못하게 만듬